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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면역력 높이는 라이프 스타일

by touchxe posted Apr 2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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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 면역력 높이는 방법. | 하늘마을 힐링센터(010-9320-3004)

 

암 면역력 이렇게 하면 높아집니다.

 

라이프 스타일을 개선해 암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합니다.

 

1. 건강한 장을 만들라.

인체의 모든 건강은 장에 달려있습니다. 암을 비롯한 대부분의 난치병은 장을 건강하게 하는 생활습관을 기르면 치유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장을 건강하게 하는 필수적인 몇 가지를 먼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첫째는 채식과 섬유질이 많은 식사를 통해 유해균을 줄이고 프로 바이오틱스(유산균)을 높여야 합니다. 그래야 음식물이 장에서 부패되지 아니하고 정상적인 발효가 되어 소화 흡수력을 높일 수가 있습니다. 

둘째는 위장과, 소장, 대장의 운동이 활발하게 될 수 있도록 운동을 해야 합니다. 밥먹고 걷는 습관, 스트레칭을 통해 소장이나 대장의 근육을 움직이는 운동을 부지런히 해야 합니다.

셋째는 장벽의 점막세포를 건강하게 해야 합니다. 장벽의 손상이 심한 분들은 처음부터 생식과 현미식을 하기 보다는 화식과 소화 흡수가 되기 쉬운 상태의 탄수화물(볶은 곡식, 현미 누룽지 죽) 등을 섭취해야 합니다. 간헐적 단식이나 일정기간 과일 식사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장이 건강하지 못한 이유는 육식 섭취와 섬유질이 부족한 식사, 간식, 폭식 등을 들수가 있겠습니다. 더 근본적으로는 어릴 때부터 가져온 생활습관입니다. 특히 모유를 먹지 않아서 장이 건강하지 못합니다. 

조금 동떨어진 말같지만 최근 수십 년간 암이 급증하는 근본적인 원인은 모유 식을 하지 않은데에 있습니다. 생후 만 3세 까지 유아의 장은 성인의 음식을 받아 흡수할 수 있을 만큼 단단하지 못하고 느슨한 상태에 있습니다. 유아의 치아는 음식을 씹기 위한 치아가 아니라 입으로 빨아들이기 위한 치아입니다. 하지만 너무 일찍 음식을 먹이면 음식과 함께 많은 세균이 장으로 유입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하지만 미성숙한 유아의 장은 세균을 걸러내지 못하고 조직안으로 유입되기 때문에 알레르기 질환을 비롯한 많은 질병이 발생합니다. 

 

 

2. 코로 호흡하라.

 

유아기에 아이들이 모유를 먹으면서 코로 호흡하는 습관을 기르는 건 알고 보니 창조주의 큰 섭리입니다. 반면에 엄마의 유익을 위해 이유식을 하게 되면 아이가 입으로 호흡하는 습관을 갖게 됩니다. 이때 유아는 세균을 저항할 능력을 갖추지 못하고 폐로 세균을 흡수합니다. 어릴때부터 입으로 숨을 쉬는 사람들은 코 점막이 수많은 세균과 오염물질들을 걸러내지 못합니다또한 입 호흡 습관은 편도를 건조한 상태로 만들어 세균에 쉽게 오염되게 할 뿐아니라 갑상선도 세균 투성이가 되게 합니다.

 

몸 안에 떠도는 세균이 뇌를 비롯해 온 몸을 병들게 합니다. 예를 들자면 세균이 부신으로 가면 부신피질 호르몬 감소로 인해 면역력을 떨어뜨립니다. 이 외에도 병명조차 알 수 없는 많은 질병들의 원인이 몸 안에 기생하는 세균, 박테리아, 바이러스, 곰팡이 같은 것들입니다. 뿐만 아니라 콧구멍이 작아지고 휘어지는 코의 변형과, 수면 무호흡을 비롯한 좋지못한 수면 습관과 수면중 틀어진 자세를 유발합니다. 

 

 

 

3. 체온을 높이라.

 

이시하라 유미씨는 체온을 l도 올리면 면연력이 5배 높아진다고 하였습니다. 몸이 따듯해질수록 백혈구의 활동이 활발하게 일어나 면역력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체온이 1도가 낮아지면 면역력은 약 36%, 신진대사 기능은 12% 정도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또한 저체온에서는 체내 효소활동도 50% 이하로 저하됩니다. 이렇게 되면 소화와 에너지 대사에 심각한 장애를 초래합니다.

 

반면 너무 몸을 뜨겁게 해주면 에너지 손실량이 늘어납니다. 예를 들어 장기간 찜질이나, 온열매트 등을 사용하면 에너지 대사가 지나치게 높아져 치유 에너지를 낭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운동, 의복, 따듯한 물, 소화기 회복 등을 통해 자연적인 방법으로 체온을 높이는 것이 더 좋습니다.

 

 

4. 따듯한 물을 수시로 마시라.

 

찬물을 마시는 습관을 장관의 체온을 낮추어 세균을 걸러내는 점막의 기능을 현저히 떨어뜨립니다. 목이나 장이 차가워지면 세균들이 손쉽게 체내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특별히 아침에 일어나면 따듯한 물을 마셔야 합니다. 우리 몸은 아침 식사를 위해 열을 끌어올려 소화효소를 분비시키고 있는데 찬물을 마시면, 소화액 분비가 억제됩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 몸은 체온을 끌어올리기 위해 소화에 필요한 에너지를 끌어다 사용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점에 있어서 중국 사람들은 지혜로운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 여름에도 대부분 찬물을 마시지 않습니다.

 

 

5. 세포안의 미토콘드리아 숫자를 늘리라.

 

우리의 몸의 에너지를 생산하는 미토콘드리아는 숫자가 많을수록 건강합니다. 그런데 미토콘드리아는 운동을 많이 할때나 추위를 견딜 때 많이 생성됩니다. 몸이 젊어지는 기술"의 저자 오타 시게오씨는 12도의 찬물 속에 10분간 있으면 미트콘드리아 숫자가 필요에 의해서 늘어난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일정 시간 동안 추위를 적응하며 운동하거나, 냉온욕을 한 다음에 몸을 따듯하게 해주는 습관도 미트콘드리아를 늘리는 좋은 방법입니다.

 

 

 

6. 공복기를 가지라

 

우리 몸은 일정기간 공복기를 가질때 미토콘드리아 숫자를 늘립니다. 저녁을 먹지 않는 습관을 기르면 저혈당에 견디는 습관과 장의 유익균을 늘리기 때문에 건강에 매우 유익합니다. 저녁 식사는 가급적 일찍 오후 5~6시에 하고 소화가 잘되는 과일식이나, 칼륨이 많이 들어있어 면역력을 높이는 감자·고구마를 소식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늦은 저녁 시간에 간식을 하시는 분들은 간식을 하지 않으면 저혈당이 오는 것을 느낍니다. 하지만 이때마다 참으면 미토콘드리아의 숫자가 늘어나 공복기를 잘 극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7. 건강한 생활 습관을 가지라.

 

이외에 양쪽 어금니로 꼭꼭 씹어 천천히 먹는 습관, 식사 때 물을 마시지 않는 습관, 항산화 식품(야채, 과일, 통곡류)을 섭취하는 습관, 자세를 바르게 하는 습관, 일찍 자고 일어나는 습관,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는 습관, 양전자가 많이 나오는 스마트폰 · TV 등을 피하는 습관, 하루 2식을 하는 습관 등은 면역력을 높이는데 아주 중요합니다. 잘 먹는 습관 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저녁에 공복기를 가지는 습관을 기르면 면역력 회복에 아주 좋습니다. 과일의 소화시간은 30채소는 2시간탄수화물은 3시간고기는 4~8시간 정도 걸립니다. 저녁 소화가 빠를수록 해독과 면역력 회복을 위해서는 좋습니다. 우리 몸은 해독을 하느라 에너지의 80%를 소비한다는 말이있습니다.  

 

그만큼 해독이 중요하기 때문에 해독 시간을 충분히 벌어야 합니다.

배출주기(새벽 4 ~12), 음식을 섭취하는 흡수주기(12~8), 영양소를 재합성 하는 동화 및 해독주기(8~새벽 4)를 반복합니다.

저녁 식사는 수분과 비타민이 많은 과일만 간단히 먹어주면 좋습니다. 과일속의 들어있는 칼륨이 나트륨을 배출해서 혈압을 낮추고 해독 작용을 원활하게 만들어 줍니다. 게다가 공복에 먹는 과일은 소화가 빠르고 몸에 필요한 효소를 공급해 배설 기능을 도와 주기 때문에 아주 좋습니다. 과일의 섬유질은 장과 체내의 독소 배출이 원활하게 일어나도록 도와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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